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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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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9 16:38 알래스카 구인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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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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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LEE 2015.12.09 18:14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인이 다양하지가 못하고 단순하네요.
    제가 가서 할만한 일이 없어요.ㅠㅠ
    허기사 할줄 아는게 없으니...ㅎㅎ

  2. 확실히 음악이 있으니 좋습니다
    어깨가 으쓱으쓱해지는것이 더 현장감이 있네여~^^
    이왕이면 알래스카산 음악도 좀 요~~
    요즈음은 미국이나 기타 여러나라의 물건들도 인터넷으로 바구니 배달을
    대행해준다고 하던데
    알래스카쪽은 그런데가 없는가 보죠?
    정말 알래스카 도시에는 찜질방 같은 곳이 없습니까?
    비스니스적인 이야기입니다 요~^^
    묻기만 하는것 같습니다만~ 알고는 있어야죠 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2.10 00:10 신고  Addr Edit/Del

      알래스카 인터넷 구매가 모두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직 찜질방은 없습니다.
      아마도 법 조항이 까다로운건지 아직까지
      그럴만한 인재가 나타나지 않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고령토 찜질방 작은거라도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3. 하기 2016.02.12 00: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마도.. 일하시면서 틈틈이 사이트 운영 하고
    네이트에도 좋은 사진 올리시는 것 같은데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혹시나 해서 여쭙고 싶은 것이.. 알래스카도 IT 직업군 채용이 얼마나 될지
    알고 싶어서요. 전 네트워크 엔지니어 인데.. 외국 경험도 해보고 싶어서 궁금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답글 주셔도 되구요.. 혹시 메일 주실 수 있으시면 bluei2@naver.com 입니다.

    알래스카 글들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2.12 01:08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알래스카에서 IT는 유망직종입니다.
      특히 관공서나 연방정부와 주정부 공무원으로도
      각광을 받으며 다양한 에너지 관련 회사에서
      전망좋은 직군입니다.
      .
      다만, 제가 직접적으로 그런곳에 근무를 하지않아
      자세한 정황은 잘 알지 못하지만
      알래스카에서 IT직종은 호평을 받는답니다.

  4. 하기 2016.02.12 05:02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렇군요..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정보가 없어서 부지런히 찾아보고 다녀야 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5. 하기 2016.02.14 23: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기저기 알아 봤었는데, 역시 IT 직종은 어딜가든 부족 인력군이지만
    뭔 나라 아시아인을 취업 시켜주는곳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대다수 영주권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뽑거나, 영어와 직무 능력이 아주 뛰어나지
    않는 이상은 회사에서 스폰서 비자 발급해서 해주는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뉴질랜드, 호주, 알래스카 처럼 자연과 벗삼아 일하면 참으로 행복 할 것 같네요.
    제 꿈이기도 하구요 ^^ 얼른 영어 공부도 더 하고.. 좋은 기회를 잡으면 좋겠습니다.

    아.. 추가로 이곳에서도 본 비숙련 영주권 발급 처럼 현재 미국에서
    1년 공장 고생해서 영주권 받는 방법도 있던데요. 영주권을 받아서 취업을 하면
    물론 더 유리 하겠지만 그게 좋은 방법인지.. 아니면 외국 전문대학이라도
    어학 연수+학업 삼아서 졸업하고 외국 인턴쉽 참여하여 직장 구하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주로 호주/미국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보면 꿈을 위한 도전인데 쉽게 도전하기가
    어렵기도 하네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마도 이곳 선배님들도 그런 도전을
    시도해서 현재 자리까지 계신 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대단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6. 하기 2016.02.15 17:32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렇군요.. 전 결혼상대가 있으니 ^^
    공장 근무나 외부 타일 공사 같은 비숙련 업무 1년으로 영주권을 받아서
    취업 진행이 어떻게 보면 가장 빠르겠네요.

    아니면 전문대 2년을 나와서 영주권 심사 요청 후, 다시 취업 진행일텐데..
    두 가지 방법 모두 돈이 많이 들어 가더라구요 @_@
    비숙련 취업 및 비자 발급 알선 수수료가 거의 2.5만 달러 이상.. (비자 수속기간 1년+비숙련 1년)
    해외 대학 학비+생활비 거의 최소 3만 달러 이상.. (학업 2년+영주권 심사 1년)

    열심히 일을 해와서 돈은 있지만 역시나 쉽지 않은 선택과 고민이네요.
    일단은 공통 스펙 채우기 위한 공부가 우선일 것 같아서 흥분된 맘을 가라 앉히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좋은 정보 많이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 구인 2016.09.15 07:10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인구직 정보즘 새로 올려 주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