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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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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9 16:27 알래스카 부동산

알래스카 스워드 지역에 공군 레크레이션 캠프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통나무집이 별채 형식으로 지어져 군인들과

퇴역군인들이 여름에 레크레이션 장소로 각광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예산 문제로 2012년 9월 이 캠프가 폐쇄되면서

통나무집을 처분 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통나무집에는 부엌과 화장실,샤워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상당한 매리트가 있습니다.


정부의 방침에 따라 일반인에게 분양을 하는데 

그 방법은 온라인으로 경매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최초 입찰가는 한채당 23불부터 시작이 됩니다.


2015년 2월 21일 12시 1분부터 시작되는 경매는 

2월 25일 오후 1시에 종료 됩니다.


문의전화번호는 480-367-1300 으로 문의를 하면 됩니다.

사이트는 govliquidation.com 에서 경매에 참여를 하면 

됩니다.


집 없으신분들 혹은, 마당에 한채 들여놓거나 땅은 있는데

건물이 없으신분들은 서너채씩 사서 꾸며 놓으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이렇게 부엌과 샤워시설이 꾸며진 캐빈은 임대료가

상당히 비쌉니다.

몇채 사서 임대를 주어도 아주 좋습니다.


여름에 1박 임대료가 대체적으로 250불에서 350불까지 

받는걸 보았습니다.

평상시에는 월 임대를 할수도 있는데, 월 렌트비는 

800불이상 개런티 하더군요.


마음 같아서는 제가 전부 통째로 구입하고 싶은 욕심도 들더군요.


기회가 되시는분은 경매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단지, 정보만 제공해 드립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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