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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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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10:58 알래스카 부동산

저는 단지 정보만 제공을 합니다.

연락은 직접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매물정보를 보다가 아주 흥미로운 매물이 나와

잠시 소개를 합니다.


 $275000 Historic Lodge w Restaurant (34035 N Glenn Highway & 34097)



위치는 앵커리지에서 와실라 가기전 이글리버라는 곳으로 

약 20분에서 3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아주 깊은 곳이라고 하네요.






벌써 인테리어에서 엔틱내음이 물씬 풍겨오네요.

아마도 주인장이 여기서 오랫동안 하다가 이제는 은퇴를 하나봅니다.





주방기기도 상당히 잘 갖춰져 있네요.





Incredible Historic lodge w/ restaurant, frontier style bar, 230' Mat-Su River frontage, 4 room hotel, numerous cabins, 10+ camp sites and more! 


Incredible mountain views, awesome beach riverfront, private campsites & huge parking areas! $275,000 includes Beverage Dispensary liquor license with no restrictions. $142,000 w/out liquor license. $133,000 for liquor license by itself.Lots of Potential!


주류면허와 약품을 팔수있는 면허도 갖추었네요.

리쿼스터어 면허도 있으니 ,실제 현장방문을 통해 이모저모를 

살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엔틱스럽네요.



전체적으로 홀의 공간이 넉넉해서 파티를 해도 되겠네요.

각 명절마다 장소 대여를 해도 무난할것 같습니다.


결혼식을 올리고 파티장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저 캐빈들이 마음에드네요.





주방시설도 제법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이전에는 정말 많은이들이 이곳을 찾았을것 같습니다.






이런 시골틱한걸 백인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평수가 워낙커서 주차장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건물이 더 필요하면 마구 지어도 될것 같네요.





아이스메이커와 세탁기등 있을건 다 있네요.





이부근에 추가치 산맥과 국립공원이 있으며, 연어 낚시터인 

이글리버가 있습니다.





단체 한국인들 이곳에 묵게해도 좋을듯 싶습니다.

한번에 다 해결이 되네요.

앵커리지와 거리도 가깝고, 사방으로 나갈수있어 지리적 위치도 

좋아보입니다.





contact by phone:

  • 907-268-4200



렌탈해주는 저 캐빈 마음에 들지 않나요?





다용도 건물들이 제법 많네요.





여긴 식품 이나 자재창고 같네요.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네요.
관심있으신분은 직접 현장답사를 통해 조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땅 자체도 워낙 커서 재미난 매물이긴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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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지 정보만 제공하시는것이 아닙니다
    참 좋은 일하시는 겁니다
    이런 볼거리도 있어야
    알래스카에대해서 만족도가 높지요~
    앞으로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