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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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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14:49 알래스카 동영상

한쪽눈을 다쳐 사냥을 하지 못하는 알래스카 여우의 이야기입니다.

사랑이와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여우의 이름을 "사랑이" 라고 지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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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사랑이와의 만남이
    두근거리는 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