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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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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주일 정도 매일 안개에 젖은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얼른 안개가 걷혀야 제대로 된 경치를 

만날 수 있는데 마치 안개의 도시 같은

분위기인지라 멀리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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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실내에서 치러지는 전시회만

줄곧 다니게 되네요.

오늘도 다양한 물품들이 전시 되어있는 곳을

찾아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양에서 짠 젖을 베이직으로 만든 갖가지 비누들이

눈길을 끄는데 , 한국에서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서 사용을 할 정도로 인기 만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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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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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빵으로 만든 케이크인데 누가 제일 잘 만들었는지

평점을 매기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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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 상황에 잘 맞지 않네요.

곰은 모두 동면에 들어야 하는데 여기서는 캐빈에 찾아온 

곰을 등장을 시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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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숲 속에 있는 과자 케이크를 보면 동화 속에

나오는 마귀할멈의 집이 연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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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이 인상적이네요.

어느 작품이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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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의 신발들인데 정말 종류가 다양하네요.

그런데 아가씨 표정이 너무 뻘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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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백인 아이들이 이런 장난감을 꼭 끌어안고

노는 모습이 그렇게 귀여울 수 없었는데 여기서

그런 인형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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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머그컵 하나 정도는 있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금방 식지 않아 천천히 풍경을 감상 하면서 혹은,

책을 읽으면서 우아하게 차 한잔 하는 여유로움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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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인기 만점의 비누입니다.

산양의 젖에 화이어 위드 꽃가루와 다양한 올게닉

약초들이 배합 된 비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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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형 비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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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장식용 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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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장식들입니다.

알래스칸만의 독특한 장식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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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디날리 풍경입니다.

멋진 숫사슴의 자태가 묵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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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표정이 너무 굳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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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귀걸이인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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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백색 자기들은 엔틱스러우면서 귀품이

흐르는데 셋트로 갖춰야 하는데 가격은 상당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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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뽀끼인데 하나만 먹어도 뱃살 엄청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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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주일 내내 낮이나 밤이나 안개에 젖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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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에 쌓인 거리를 홀로 걷는 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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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걸 보았습니다.

사무실 같은데 바로 유리창 앞에 나무가 있는데

자르지 않고 저렇게 관상수로 이용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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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넘버판을 달은 차를 발견 했습니다.

달리는 속도에 잘 버티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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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마트를 돌아 다니는라 정신이 없네요.

저는 역시 야외 경치 코스가 좋은데 너무나 자욱한 안개로 

어딜 제대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눈이 내린다고 하네요.

안개로 장식된 나날 후에 결국 눈이 내리는군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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