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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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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Anchorage Downtown 에서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

시내 중심가라 드론을 날려도 되는지 몰랐는데

드론 자체에 금지구역이 표시 되기 때문에

조립을 해서 가동을 했는데 다행히 금지구역이

아니라 드론을 날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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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구역은 자동으로 비행이 되지않으니 

마음놓고 드론으로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역을

촬영 할 수 있었는데 , 그동안 방송 인서트를

찍으려면 고층 빌딩을 섭외해서 촬영을 해야만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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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경비행기 할주로가 있어 높이 날릴 수 없어

그 점만 주의하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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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앵커리지 다운타운 풍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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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이 마음에 드는점은 바로 중심에 공원을 

대형으로 조성을 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럭비를 할 수 있는 구장과 다양한 공연이 이 공원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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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 도로로 인해 장소 찾기가 아주 좋은데 A 부터 시작하는 

도로인지라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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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은 올드타운이라고 해서 거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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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곳곳은 단풍으로 가을향이 물씬 풍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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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따라 산책로가 있어 많은이들이 조깅과 하이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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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이 앵커리지항입니다.

모든 물동량이 이 항구를 통해 본토에서 입고가 되는데

알래스카의 심장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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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중심가에 있는 커피전문점 Steamdo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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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 다운타운 공원인데 늘 홈리스들이 모여들어

시정부에서 골치를 앓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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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나무인데 이 나무의 단풍은 다양한 색으로

관상수로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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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타이 음식을 부담없이 잘 먹던데 제 개인 

취향은 별로더군요.

아주 어쩔 수 없을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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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사 5불이네요.

사슴햄버거가 9불이라 부담없이 먹기에는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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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인형이더군요.

한국의 인형 하고는 다소 다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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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가 머지않아 집집마다 할로윈 인형을

설치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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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 화단인데 너무나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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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채 봉우리를 피지 못한 꽃망울은 어이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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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정중앙에 있는 잔듸밭인데 관리비도 꽤 

들어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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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꽃사과가 엄청 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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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이라 노출을 높여 꽃사과를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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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일 다니는 주 도로인 C stre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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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원형 그대로를 간직한 보름달입니다.

한국 보다는 하루 늦어 한입 베어먹지 않은 

보름달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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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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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을 경치가 상당히 이쁘네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