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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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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원주민중 인디언을 제외한 

에스키모인들은 독특한 생활 풍습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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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인디언들도 고유의 풍습이 있지만

에스키모인들의 생활 양식은 아주 독특합니다.

일단 드넓은 설원과 툰드라 그리고 빙하들만이

존재하는 곳이라 야채와 종이등 문명적인

것들은 찾아보기 힘든지라 , 동물의 가죽과

바다코끼리의 상아에 그림을 그리는게

일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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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에스키모 부족들이 사는 곳에서는 

옛 전통을 이어 집 밑에 굴을 파서

자연 냉동고로 이용 하는 집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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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그들만의 생활 양식을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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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미세 먼지로 고생을 하신다기에 맑고 투명한 

하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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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태는 거의 간단한 형태인데 재미난건 뒷 문이

있다는 겁니다.

뒷문이 있는 이유는 곰이 거적문을 열고 들어오면 

긴급하게 대피를 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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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이 마치 삐에로를 닮은듯 합니다.

다소 특이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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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이 엄청 크네요.

저걸 어찌들고 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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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의 가죽인데 별 쓸모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보통 벽에 장식용으로 쓰거나 방석으로 활용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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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마스크입니다.

옛날에는 독수리나 매를 사냥해 깃털을 이용을 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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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보니, 엄청난 작살이 매달려 있는데

아마 물개를 사냥하는데 사용을 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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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 재질인 나무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다소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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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위에 구멍을 뚫어 출입구로 사용을 하는 부족도 

있습니다.

이런 통나무를 사다리로 이용해 지붕으로 드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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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에게는 카누가 필수인지라

스스로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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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부족은 인디언들과는 다소 다른 문화를 지닌

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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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60년대 생활양식을 보고 한국인들이 

여행차 방문해서는 미개한 부족이라고 무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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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유문화를 무사하는 건 정말 큰 실례입니다.

절대 그들의 역사를 무시하면 안된답니다.

오래전, 미국인이 한국에 와서 미개민족이라고 하면

모두 기분나빠 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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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템이나 벽하등을 보면 인디언은 무서운 면이 보이지만

얄류트에 사는 원주민들은 정겨운 표정이 많이 

돋보이는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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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em 은 씨족사회에서 혈연관계와도 같은 

상징물이기도 합니다.

중국에서는 용이나 봉황이 토템의 대상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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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은 까마귀를 ,또다른 원주민들은 독수리를 소재로

삼았는데 인디언들은 까마귀를 신성시 하기에 그 대상을 

주로 까마귀가 등장하며, 알래스카에서는 까마귀를 

사냥하면 바로 구속이 되는데 그 이유가 인디언들의

숭배대상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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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회당입니다.

여러 안건을 상정하고 논의하며 결정을 하는 중요한

역활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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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을 낙엽을 치우는데 아직도 한참이나 남았네요.

손에 물집이 다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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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봉투나 버렸는데 아직도 한 8봉투는 더 담아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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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 창문에서 내다보면 딸기밭이 보이는데 엄청난 

번식력으로 상당히 많은 딸기가 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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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마당에 민들래가 많이 자랐네요.

쌈으로 먹으면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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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물론, 불로초주도 함께 등장을 했습니다.

이제 다이어트 걱정을 안하니 마음껏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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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 삼겹살 파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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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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